후쿠오카 부산 여행 2 (Busan to Fukuoka)

후쿠오카에 있는 일본 대표 사원 다자이푸.

To Dazaifu

작은 먹거리 과자부터

Food Stalls to Dazaifu
Food Stalls to Dazaifu 2

전통과자까지

Food Stalls to Dazaifu 3
Dazaifu

점심으로 돈까스와 계란 덮밥으로 간단하게 해결하였다.

Donkatsu
Egg with Rice

우리의 명란젓과 같은 후쿠오카 대표 음식.

Food Stalls to Dazaifu 4
To Dazaifu 2

다자이푸 절에는 오늘 일본도 명절이라 사람들이 유독 많았다.

Dazaifu Tenman-gu

아시아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는 해태와 비슷한 석상.

Dazaifu Tenman-gu 2
Dazaifu Tenman-gu 3

어마어마한 크기의 잉어들이 연못에서 수영치고 있다.

Dazaifu Tenman-gu 4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일본 절 만의 특이한 모습들.

Dazaifu Tenman-gu 5

모두들 물을 떠서 손을 씻어 정결하게 한다.

Dazaifu Tenman-gu 6
Dazaifu Tenman-gu 7

소원을 가져다주는 아니 복을 주는 소의 상.

Dazaifu Tenman-gu 8

각각의 소원을 적어 엮은 나무.

Dazaifu Tenman-gu 9
Dazaifu Tenman-gu 10

소원 적는 나무를 사서 걸어놓을 수도 있는 듯.

Dazaifu Tenman-gu 11

생각보다 지극한 일본의 신앙에 조금 의아했다.

Dazaifu Tenman-gu 12
Dazaifu Tenman-gu 13

사원 바깥 쪽에는 레스토랑이 있어 사원을 둘러보고 식사를 할 수 있다.

Dazaifu Tenman-gu 14
Dazaifu Tenman-gu 15

아시아의 상상 동물 해태의 모습이 이채롭다.

Dazaifu Tenman-gu 16
Dazaifu Tenman-gu 17

다음으로 방문한 일본 최대의 박물관인 규수 국립 박물관.

Dazaifu Kyushu National Museum

박물관의 크기와 모양으로 이미 압도되어 버렸다.

Dazaifu Kyushu National Museum 2

시설도 뛰어나지만 아동들을 위해 직접 일본 전통문화 뿐 아니라 세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전시된 1층의 전시구간은 역시 일본이구나를 연발하게 했다.

Dazaifu Kyushu National Museum 3
Dazaifu Kyushu National Museum 4

다시 도심으로 돌아왔다. 후쿠오카의 요새라고 불리는 이곳.

Fukuoka-jo Castle Walls at Maizuru-koen

도심안에 지어진 산성이라 지금은 산책 구역으로 딱이다.

Fukuoka-jo Castle Walls at Maizuru-koen 2

연꽃이 만발한 일본식 연못.

Fukuoka-jo Castle Walls at Maizuru-koen 3

국경일인 일본에도 여러가지 전통행사가 많이 열린다. 도심에 있는 사원인 Kushida-jinja Shrine.

Kushida-jinja Shrine
Kushida-jinja Shrine 2

우리의 한옥마을이 도심 한곳에 모여있다면 일본의 전통식 사원과 마을은 좀더 띄엄띄엄 놓여있는 듯 하다.

Kushida-jinja Shrine 3

어디서나 빠지지 않는 잉어가 헤엄치는 연못.

Kushida-jinja Shrine 4
Kushida-jinja Shrine 5

일본 식 스타일의 지붕으로 장식된 사원.

Kushida-jinja Shrine 6

사원 한편에는 전혀 듣도보다 못한 리듬으로 연주하는 일본 전통 악기 연주가 있다.

Kushida-jinja Shrine 7
Kushida-jinja Shrine 8

민속 박물관 앞에도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졌다.

Hakata Machiya Furusato-kan Folkmuseum

기모노를 입고 전통춤을 추는 아주머니들.

Hakata Machiya Furusato-kan Folkmuseum 2

전혀 사람들을 웃기지 않는 아줌마의 열심 공연.

Hakata Machiya Furusato-kan Folkmuseum 3

생각보다 넘 맛있고 비쌌던 일본음식, 그것보다 더 충격인 것은 이렇게 가까운 나라지만 너무나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후쿠오카 부산 여행 (Busan to Fukuoka)

부산에서 페리를 타고 후쿠오카를 여행하였다. 비행기 가격보다 저렴하고 부산까지 내려가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비수기를 이용한다면 저렴하게 일본을 즐길 수 있다.

Ferry Busan to Fukuoka

도착하자 마자 짐을 놓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모든 라면 종류가 모여 있는 라멘 스타디움.

Ramen Stadium
Ramen Stadium 2

구수한 라멘 맛. 우리의 즉석식품 라면과 다르게 돼지고기오 뼈를 고아 만든 육수는 넘 맛있었다.

Ramen
Ramen 2

먹고 싶은 라멘의 종류를 눌러 쿠폰을 기계서 사고 주문할 수 있다.

Ramen Machine

후쿠오카의 거대 쇼핑센터 카날 씨티.

Canal City
Canal City 2

정교해 보이는 케이크 종류들.

Canal City 3

일본도 명절이지라 사람들이 많이 오후에 나와있다,

Canal City 4

삐에로와 함께,

Canal City 5

다음으로 방문한 후쿠오카 미술 박물관. 전시되어 있는 작품 중 몇은 아이들이 직접 퍼즐을 맞추며 놀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띈다.

Fukuoka Asian Art Museum
Fukuoka Asian Art Museum 2
Fukuoka Asian Art Museum 3

다양한 강렬한 미술 현대 작품들.

Fukuoka Asian Art Museum 4
Fukuoka Asian Art Museum 5

전시 되어 있는 작품의 윤곽선만 주어지고 색칠할 수도 있다.

Fukuoka Asian Art Museum 6
Fukuoka Asian Art Museum 7

작업 중인 현대 미술가.

Fukuoka Asian Art Museum 9

날씨 좋은 봄 솔라리아 광장에는 밴드가 노래를 부른다.

Solaria Plaza

노래들으면서 아픈 다리도 쉴 겸 바라보는 하늘.

Solaria Plaza 2
Solaria Plaza 3

음악을 듣는 건지 그림을 그리는 건지. 다양한 젊은이들의 퍼포먼스로 인해 볼 거리가 참 많은 곳이다.

Solaria Plaza 4

밤이 되자 낮에 눈여겨 보았던 포장마차로 향했다.

Yatai Food Stalls

야타이 음식 골목에는 우리의 포장마차와 같은 야외 음식점이 강을 따라 쭉 늘어서있다.

Yatai Food Stalls 2

술을 마시며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다.

또 다시 느끼는 일본의 물가. 이렇게 작은 안주가 이렇게 비싸다니.

Yatai Food Stalls 3

배도 안차지만 그래도 맛은 있다.

Yatai Food Stalls 4
Yatai Food Stalls 5

다양한 먹거리고 존재하는 일본의 포장마차들.

Yatai Food Stalls 6
Yatai Food Stalls 7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Yatai Food Stalls 8
Yatai Food Stalls 9

낮에도 열려 있는 야타이 음식점들.

Yatai Food Stalls 10

가끔 양적고 질 높은 다양한 일본의 포장마차 음식들이 그립다.

Yatai Food Stalls 11

불프젠 (Wulfsen)

플로리안 부모님이 사시는 마을 불프젠.

도착한 저녁에는 플로리안의 동생과 남자친구와 함께 그릴파티를 하였다.

다양한 샐러드에 다양한 종류의 그릴된 고기와 소스들.

Grill Dinner in Wulfsen
Grill Dinner in Wulfsen 2
Grill Dinner in Wulfsen 3

마늘빵과 함께 제한없는 맥주.

Grill Dinner in Wulfsen 4

여름에는 해가 9시 10시까지 늦게 지는 독일이라 볼 것이 많다.

Wulfsen

큰 정원을 가지고 있는 플로리안 부모님집.

Wulfsen 2

큰 정원의 한편에는 닭을 키우고 있어 매일 신선한 계란을 얻을 수 있다.

Wulfsen 3
Wulfsen 4

1999년도에 세워진 집.

Wulfsen 5

태양광 열.

Wulfsen 6

산이 없는 독일이라 해가지는 광경은 조금 한국과 다르다. 해가 지평선으로 바로 사라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Wulfsen 7
Wulfsen 8

배부른 저녁을 마치고 자전거를 타고 마을 돌아보기.

Wulfsen 9
Wulfsen 10

멋지게 물든 지평선.

Wulfsen 11

다음날 늦은 아침도 완전 럭셔리. 토마토 모짜렐라와 갖가지 종류의 소세지, 연어 그리고 빵.

Breakfast in Wulfsen
Breakfast in Wulfsen 2
Breakfast in Wulfsen 3
Breakfast in Wulfsen 4
Breakfast in Wulfsen 5

다양한 종류의 쨈을 직접 만드시는 플로리안의 엄마.

Breakfast in Wulfsen 6

잔디밭에 일광욕을 취하기도 하고

Wulfsen 12

그림 같은 집 앞에서 사진도 찍고

Wulfsen 13

그리고 준비된 저녁은 콩과 감자 그리고 미트볼과 함께한 소스.

Dinner at Wulfsen

독일 가정 음식이 이렇게 맛있구나 처음 느낀 날이 아니었을까.

볼펜뷔텔 (Wolfenbuettel)

브라운슈바이크에서 가까운 문화 도시 볼펜뷔텔. 작은 도시이지만 전통을 가지고 있는 유적들이 많은 도시이다.

Wolfenbuettel

나무로 꾸며진 Fachhaeuser가 많이 보인다.

Wolfenbuettel 2
Wolfenbuettel 3

볼펜뷔텔 마을의 이름 유래인 볼프(독일말로 늑대).

Wolfenbuettel 4

예전 귀족이 살았던 성에는 잘 보관되어 중세시대의 생활모습을 볼 수 있다.

Wolfenbuettel 5

그림으로 그려진 계단 장식.

Wolfenbuettel 6

마을 광장에는 맥주를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들로 붐빈다.

Wolfenbuettel 7

화려한 꽃이 돋보이는 조용한 정원.

Wolfenbuettel 8
Wolfenbuettel 9

다양한 색깔의 알록달록 Fachhaeuser.

Wolfenbuettel 10

마을 중간에는 마을을 가로지르는 조그마한 도랑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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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enbuettel 12

해질녘 너무나 아늑한 이 도시.

Wolfenbuettel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