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으로 유명한 발리 사누어.



유독 해변을 즐기는 외국인 보다 현지인이 많은 해변이기도 하다.



사누어의 해변을 떠다니는 신기한 모양의 배.

형형 색의 배가 바다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 사원 투어의 마지막 Pura Ulun Danu Batur in Kintamani.
화산 섬의 맞은 편에 높은 곳에 위치한 하늘과 맞닿은 사원이다.


고도가 높아 막을 것이 없다보니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부는 추운 사원이기도 하다.


사원을 열심히 가까는 신도.


특징과 개성이 넘치는 발리 섬의 많은 사원들.

화산 섬으로 이루어진 발리 섬은 아직도 화산 활동이 움직이다 쉬고 있는 휴화산이 많다.
가장 큰 휴화산 바투 산.

아직도 그 주변은 화산의 영향으로 검다.

바투 산을 보며 뷔페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갖가지 음식을 먹으면서 화산 섬을 구경하고 있는데, 생각 보다 고도 때문에 넘 춥다.

발리 음식이지만 먹을 만 했던 음식들.


인도네시아의 기후는 커피와 카카오가 자라기에 적당한 기온과 습도를 가지고 있다.

아직 익지 않은 카카오 콩들. 익지 않을 때는 초록색으로 보인다.

익으면 빨간색으로 변한다.

주렁 주렁 달려 있는 초콜렛의 원재료 카카오 콩들.

농장 여러 쪽에는 코코넛이 달린 야자수 나무가 이곳 저곳 있다.

농장에 있는 커피를 재배해 직접 볶고 있다.

그리고 수공에로 직접 빻기도.

특히 이곳에 나는 Luwak Coffee가 유명하다. 다 익혀져 떨어진 커피 콩만 먹는 고양이과 맹수 인데, 그들의 대변으로 나오는 커피 콩은 이미 소화되고 숙성되어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고 한다. 사기도 맛보기도 좀 그렇지만 세계 최고의 커피로 알려져 있다.

뱀 알 모양의 이름 모일 과일.

생전 처음 보았던 파인 애플 나무.

커피 나무에 달린 커피 콩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