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부모님이 사시는 마을 불프젠.
도착한 저녁에는 플로리안의 동생과 남자친구와 함께 그릴파티를 하였다.
다양한 샐러드에 다양한 종류의 그릴된 고기와 소스들.



마늘빵과 함께 제한없는 맥주.

여름에는 해가 9시 10시까지 늦게 지는 독일이라 볼 것이 많다.

큰 정원을 가지고 있는 플로리안 부모님집.

큰 정원의 한편에는 닭을 키우고 있어 매일 신선한 계란을 얻을 수 있다.


1999년도에 세워진 집.

태양광 열.

산이 없는 독일이라 해가지는 광경은 조금 한국과 다르다. 해가 지평선으로 바로 사라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배부른 저녁을 마치고 자전거를 타고 마을 돌아보기.


멋지게 물든 지평선.

다음날 늦은 아침도 완전 럭셔리. 토마토 모짜렐라와 갖가지 종류의 소세지, 연어 그리고 빵.





다양한 종류의 쨈을 직접 만드시는 플로리안의 엄마.

잔디밭에 일광욕을 취하기도 하고

그림 같은 집 앞에서 사진도 찍고

그리고 준비된 저녁은 콩과 감자 그리고 미트볼과 함께한 소스.

독일 가정 음식이 이렇게 맛있구나 처음 느낀 날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