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조용하고 작은 해변이 많은 렘본간 해변들.


관광 외에도 이곳에서는 바다에서 나는 해초를 팔아 생활한다. 이 해초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데 필요한 원재료라고 한다.

이곳 해변은 관광객이 아닌 주민들의 해초 말림으로 인해 점령당하였다.



특히 이곳 렘본간 섬의 석양은 다른 어느 해변보다 아름다운 듯하다.


비교적 조용하고 작은 해변이 많은 렘본간 해변들.


관광 외에도 이곳에서는 바다에서 나는 해초를 팔아 생활한다. 이 해초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데 필요한 원재료라고 한다.

이곳 해변은 관광객이 아닌 주민들의 해초 말림으로 인해 점령당하였다.



특히 이곳 렘본간 섬의 석양은 다른 어느 해변보다 아름다운 듯하다.


럭셔리 리조트에서 아늑한 방갈로까지 다양한 선택이 있는 곳.
바닷가에서 가까운 비교적 저렴한 Nusa Indah Bungalows에서 묶기로 하였다.


여러 개의 집 채가 모여서 만들어진 방갈로.

방갈로 앞에는 레스토랑고 바가 있어 점심이나 저녁을 먹기 안성 맞춤이다.


해가 질 무렵.

모든 것이 제공되고 수영장 있고 스파 있는 럭셔리 리조트는 아니지만.


석양의 모습을 숙소 바로 앞에서 편안히 바라 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생각해 보았다.


생전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에는 하루동안 배워야 하기에 간단한 스노클링에 도전했다.
이곳 사누어 해변에는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배를 타고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면.


배 안에 설치된 투명 유리를 통해 물고기가 있는 산호가 모여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구명 조끼를 입고 입으로 숨을 쉬는 스노클링.

처음엔 입으로 숨 쉬는 것이 적응이 안되어 소금물을 많이 마셨다.

수영을 하면서 본 바다에는 니모같은 물고기, 그리고 색색깔의 작고 다양한 물고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