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불 축제가 있고 난 뒤 일주일 뒤, 또다른 마을 축제가 있다.
독일의 바, 즉 크나이페(Kneipe)라고 불리는 곳에서 마을 사람들이 모여 전통을 즐기는 것이다.
로지와 함게 마신 ‘마이 볼레’ 라는 음료는 Waldmeister라고 불리는 약초에 와인을 섞은 것이다. 초록색으로 개구리가 연상되는 음료이기도.

전통은 즉, 긴 나무에 풀잎으로 장식된 원형 고리를 안착하는 것이다.
미리 만들어져 온 풀입 원형 장식

이 장식품을 나무 위에 올려 꽂는 것이 오늘의 숙제

저 구멍에 나무를 세우고 풀잎 장식을 세우는 것이다.



완성된 작품

세워진 장식품에 댕글댕글 달려있는 프레쩰, 이것을 세우는 것이 어른들의 과제였다면 이제 어린이들이 프레첼을 따기 위해 올라가는 것이 두번째 전통이다.

곧 첫번째 소녀가 올라가기 시작하였다.

꽤 높은 높이이지만 나름 잘 올라가서 프레첼을 따왔다.

첫번째 소녀가 프레쩰을 따고, 큰 박수 소리를 얻었다.
두번째 소년도 잘 올라가서 성공하였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노래가 이어졌다.

마을의 축제는 뭔가 정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