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yes Cristianos 알카사르. 무어인들을 내 쫒기 위해 스페인 사람들이 건축한 양식으로 스페인어로 ‘성’을 뜻한다고 한다. 꼬르도바 도시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알카사르.




알카사르를 따라 걷다 보면, 꼬르도바 도시를 싸고 있는 오래된 성곽을 만날 수 있다.

지금은 중간 중간 구멍에 비둘기 집이 되어버렸다.



오래된 성곽을 따르면 잔잔한 로마식 목욕구조를 떠올리는 물이 흐른다.

Reyes Cristianos 알카사르. 무어인들을 내 쫒기 위해 스페인 사람들이 건축한 양식으로 스페인어로 ‘성’을 뜻한다고 한다. 꼬르도바 도시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알카사르.




알카사르를 따라 걷다 보면, 꼬르도바 도시를 싸고 있는 오래된 성곽을 만날 수 있다.

지금은 중간 중간 구멍에 비둘기 집이 되어버렸다.



오래된 성곽을 따르면 잔잔한 로마식 목욕구조를 떠올리는 물이 흐른다.

Vallinas 광장.



이 광장에서 보이는 큰 다리.

이 다리 사이에는 엄청난 흙탕물이 빠른 속도로 지나간다. 물의 색깔을 보아하니 왜 이곳에 이렇게 누런 색의 건물이 많은지 짐작이 간다.


다리를 건너가면서 본 구시가지.

다리 끝에 있는 성문.

다시 다리를 건너기 전 구시가지에 있는 성문으로 돌아왔다.
독특한 분위기의 꼬르도바. 구시가지 전체가 이슬람과 스페인 토착문화의 조화로 독특한 도시 분위기를 이루어낸다.

Mezquita 성당. 꼬르도바 구시가지에 있는 대표 관광명소이다.


건축 양식이며 역사는 예전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가, 다시 성당으로 개조되었다.


때문에 이슬람 건축양식과 성당 양식의 조화를 볼 수 있는 곳.


크기도 엄청 커서 구시가지의 큰 한 곳을 뒤덮는다.

성당 옆의 독특한 스페인식 건물들. 뭔가 아랍 풍이 나면서 다시 스페인의 문화에 영향을 받았다.



성당 안의 넓은 정원.
오래된 스페인의 중세 분위기를 가진 도시 꼬르도바.


중간 중간 조용한 멋진 광장도 많다.


점심시간에 찾은 구시가지의 따빠스 레스토랑.

5개 따파스 세트가 10유로라니, 마드리드에서 와서 그런지 너무 저렴한 가격에 넘어갔다.

사실 따빠스의 지른 그렇게 좋지 않았으나, 다양함만은 인정해야 할듯.
특히 꼬르도바에만 있는 토마토를 잘게 부셔 올리브오일과 섞어서 빵위에 올려먹는 차가운 따빠스는 독특하고 맛있었다. 러시안 샐러드도 따빠스로 사랑받는 듯.

햄과 베이컨 치즈를 같이 튀겨 스프링롤처럼 먹는 따빠스.


점심 식사 후 레스토랑에서 멀지 않은 꽃의 거리.
파랑 화분과 분홍 꽃 하얀 벽의 멋진 조화.


도시가 높이 세워진 큰 성안에 만들어진 똘레도 구시가지.



계속 올라가다 보면 평지가 진 여러 광장이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쇼핑거리와 조용한 작은 거리.



똘레도 성당.


비가 오는 똘레도의 어느 도로.

너무 이 도시를 잘알아서 일까. 다시 방문한 똘레도는 그 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다. 3년 전과 같이 다시 여러 조그만 골목길 때문에 길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