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상 가장 놓은 고도에 위치한 큰 호수 티티카카. 이름도 특이하지만 이곳에 사는 소수 민족의 삶은 더 특이하다.
티티카카의 소수부족과 섬을 방문하기 위해 투어를 신청하였다.
푸노 부두에 있는 많은 배들.



푸노와 티티카카 호수에 있는 소수 부족과 섬을 읻는 중요한 교통 수단이다.

멀리서 본 푸노 도시의 모습.

가이드가 영어로 열심히 설명해 주고 있다.


이 호수의 크기는 끝이 안보일 정도로 크다. 호수의 60%는 페루에,40%는 볼리비아의 국경에 걸쳐져 있고, 국경은 호수의 중앙 쯤에 있다.

아침이지만 고도 때문에 굉장히 선선한 날씨.


호수 근처의 작은 섬들에는 돼지들이 놀고 있다.


구름이 호수에 빠질 것만 같은 가까운 거리. 이 호수에서 우리의 단군 역사와 같은 페루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생각될 만큼 전설과 신비에 싸인 티티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