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가지를 벗어나 한 도로만 넘으면 터키의 일상 생활을 볼 수 있는 신시가지가 있다. 많은 음식점과 시장, 쇼핑몰이 있다.





길에서 쉽게 구두를 닦아주는 신발 닦이 장사.






구시가지를 벗어나 한 도로만 넘으면 터키의 일상 생활을 볼 수 있는 신시가지가 있다. 많은 음식점과 시장, 쇼핑몰이 있다.





길에서 쉽게 구두를 닦아주는 신발 닦이 장사.






Formenzeichnen
1,2학년이 할만한 직선으로 된 폼을 그렸다.
Menschenkunde
어제와 계속된 이론. 반감과 공감을 의지와 연결시키고, 그리고 그것은 신경과 피의 운동과도 연관이 된다. 여기서 반감과 공감은 느낌으로서의 관념보다 어떤 것을 보거나 경험했을 때 끊임없이 나도 모르게 가지는 반감과 공감의 무의식의 영역.
Methodisch Didaktisches
Praktikum 방문 날짜를 정하고, 4학년 수학을 배웠다.
왜 같은 수학인데 배우는 방법이 이렇게 새로운지 모르겠다.
Musik
악기로 리듬 연습을 하고, 새로운 리코더 노래를 배웠다. 손이 둔해 졌나, 박자 감각이 약해진건지 뭔가 연주가 안된다.
내일 있을 에벨리나의 파티와 함께, 카타리나가 많이 밝아졌다. 헤어질 것 같은 분위기인데 조금 진전이 있었나 보다.
Eurythme
오늘도 역시 Frau Christiansen이 아파서 수업이 빠지고 1시간 동안 우리는 마리아의 지도 아래 새로운 호세와 같이 연습했다.
Menschenkunde
새로운 5과 Menschenkunde 수업이 진행되었다. 의지와 생각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와중에 어린아이들의 컴퓨터 사용과 함께 음란물에 일찍 노출된 아이들의 문제와 같은 토의가 계속 되었다.
Musik
같이 여러 가지 악기를 가지고 노래에 맞추어 연주하고, 노래하고.
Rythmische Phase
아까와 비슷한 이야기가 계속. 어린 아이들의 빠른 인터넷과 컴퓨터 노출이 부모의 무관심과 바쁜 일과로 무시되고 있다.
어제 하루도 카타리나의 일때문에 심란했는데, 오늘은 좀 나아지는 것 같은데 역시나 같이 힘들다.
화창한 다음날 아침.
산책겸 도시 구경에 나섰다.

둥그렇게 만으로 이루어진 터키의 남쪽 끝에 위치한 안탈야.

예전 이곳을 지키던 탑도 보이고.

저멀리 지중해지만 눈이 쌓인 산도 보인다. 지금 저곳에 눈이 있어 스키를 탈 수 있다고, 지중해에 있지만 항상 따뜻한 것은 아니다. 오늘은 16도 정도로 따뜻. 하지만 그래도 위에 자켓을 입어야 한다. 그리고 수영하기도 힘들고, 여름은 50도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오래된 성곽들이 비교적 유지되어 구시가지 분위기를 아늑하게 만들어냄.





예전 이곳을 지키던 병사를 만들어낸 동상.


야자수 나무는 겨울이지만 1년 내내 있다. 도시자체는 부정할 수 없이 괜찮은 안탈야. 산뜻한 아침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