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ugust 2012

코피피에서 콜란타로 (Ko Phi Phi to Ko Lanta)

코피피에서 이번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콜란타로 가는 길.

페리를 타고 2시간 정도 가면 콜란타에 도착할 수 있다.

콜란타는 굉장히 큰 태국의 한 섬으로 역시 조용한 해변 덕분에 많은 리조트가 있다.

Ko Phi Phi to Ko Lanta
Ko Phi Phi to Ko Lanta 2

필리핀의 팔라완과는 조금 다른 태국 바다.

Ko Phi Phi to Ko Lanta 3
Ko Phi Phi to Ko Lanta 4

마담 레스토랑 (Madame Restaurant)

코 피피에서 2번 방문한 마담 레스토랑. 사실 너무 많은 레스토랑이 있어, 어디 갈지 굉장히 고민했다. 점점 태국 음식에 빠지고 있다.

Madame Restaurant
Madame Restaurant 2

태국식 달콤한 굴 소스로 만든 오징어 야채 볶음 요리. 밥을 비벼 먹으면 굉장히 맛난다.

Seafood Oyster Sauce
Madame Restaurant 3
At Madame Restaurant

너무나 맛있었던 연어 스테이크. 참치나 연어 스테이크도 참 별미이다.

Salmon Steak
At Madame Restaurant 2

처음 거부감이 들던 태국음식이 점점 맛있게 느껴진다.

코피피 뷰 포인트 (Viewpoint at Ko Phi Phi)

피피 섬에서 놓치지 말해야 할 베스트 장소, 뷰 포인트.

피피 섬과 마을 전체를 볼 수 있는 피피 섬 꼭대기 뷰포인트가 있다.

쓰나미 당시 물 밀듯 밀려오는 파도는 이 높은 곳까지 들어와서 많은 인명을 빼앗아 갔다.

Tschunami Evacuation Site
To View Point

점점 보이는 두개의 바다가 맞물리는 피피 섬.

View Point of Ko Phi Phi
View Point of Ko Phi Phi 2
View Point of Ko Phi Phi 3
View Point of Ko Phi Phi 4

이 더운 날씨에 이 높은 곳을 올라가자니, 다리도 후들거리가 너무 덥고 숨차고, 정말 정말 힘들었다.

View Point of Ko Phi Phi 5

하지만 이곳에서 볼 수 있는 피피섬의 모습은 그 만큼 가치가 있다.

View Point of Ko Phi Phi 6
View Point of Ko Phi Phi 7

왔노라, 보았노라! 느꼈노라! 힘들었던 등산이었지만, 이런 멋진 풍경을 또 내 눈에, 머리에 기억에 넣을 수 있었다.

포히하임 안나 축제 (Forchheim Anna Festival)

포히하임 안나 축제에 다시 가기 위해 우리를 방문한 유리. 이 축제를 위해 독일 전통 옷은 디엔들을 사고, 우리는 작년에 갔던 그 축제에 다시 갔다.

먼저 내가 한글을 가르치는 한글 학교, 그리고 내가 대학교가 있는 에어랑겐 도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산책을 하였다.

In Schlosspark

빨간색 디엔들을 산 유리.

In Schlosspark 2

포히하임에 일찍 도착. 다음주 월요일이 마지막 축제 날이어서 그런지 조금 한산하다.

Anna Festival
Anna Festival 2
Anna Festival 3

셋이서 범퍼카를 탔다.

Anna Festival 4
Anna Festival 5

그리고 작년에 왔던 그 곳에 다시 와 맥주를 마신다.

Anna Festival 6
Anna Festival 7

5시가 되자 밴드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작년과 동일한 음악들.

Anna Festival 8
Anna Festival 9
Anna Festival 10

시간이 점점 흐르자 꽉 차는 맥주 가든. 사람들이 하나 둘씩의자에 올라서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Anna Festival 11
Anna Festival 12
Anna Festival 13

집에 가는 길. 너무 많은 인파에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는 길. 사람이 너무 많았다.

Anna Festival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