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2

장례식 준비를 위한 오두막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밑에서는 절대 보이지 않고 위에서만 보이는 숨겨진 사원 마추피추. 이러한 이유로 마추피추는 발견된 역사가 짧다. 또한, 정글이 우거진 곳에 관리 되지 않는 사원은 지금처럼 훤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불가능.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사원의 각 구역에 하는 역할이 구분되어져 있다.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2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3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4

가파른 계단식 논에 풀 뜯어먹는 라마들.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5

아와스 깔리엔테스로 가는 기차 (Train to Aguas Calientes)

가끔 기차 안에서 마추피추 소개와 함께 승무원이 과자와 차를 주곤 하였다.

기차를 보며 마추피추로 가는 길.

Train to Aguas Calientes
Train to Aguas Calientes 2

절대 빠지면 살아나올 수 없는 강. 넘치는 강물에 산에서 흘러나오는 토사물이 섞여 초콜렛 빛으로 물들었다.

Train to Aguas Calientes 3
Train to Aguas Calientes 4
Train to Aguas Calientes 5

올란테이탐보 기차역 (Train Station in Ollantaytambo)

쿠스코에서 마추피추를 관광하는 하루 투어를 신청하였다. 4시간 가는길 2시간 관광에 4시간 돌아오는 길. 쿠스코에서의 출발은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하는 상황.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마추피추를 어떻게 놓칠 수 있겠냐며 기어코 일어났다.

우리가 방문했던 올란테이탐보 사원이 있는 기차역에서 마추피추 기차를 타고 가야 한다. 현 기차는 정부가 관광을 위해 정글을 뚫고 독점적으로 만든 것으로 기차표 가격은 유럽의 가격 만만치 않은 상황.

건기라면 쿠스코에서 기차를 타고 바로 갈 수 있겠으나, 현재 비가 넘치는 우기라 쿠스코에서 올란테이탐보까지 가는 길이 물에 잠겼다고 한다.

Train Station in Ollantaytambo

아침으로 기차 기다리는 중에 옥수수를 먹었다.

Train Station in Ollantaytambo 2
Train Station in Ollantaytambo 3
Train Station in Ollantaytambo 4

페루에서 이만한 신식 기차는 찾아보기 힘들다.

친케로의 교회와 시장 (Church and Market in Chinchero)

이 작은 마을까지 세워진 스페인식 교회. 대부분의 스페인식 교회는 잉카 중심 건물인 사원에 세워졌기에 마을사람들은 잉카의 기운을 얻으려고 교회를 방문한다고 한다.

Church and Market in Chinchero
Church and Market in Chinchero 2
Church and Market in Chinchero 3
Church and Market in Chinchero 4Church and Market in Chinchero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