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는 절대 보이지 않고 위에서만 보이는 숨겨진 사원 마추피추. 이러한 이유로 마추피추는 발견된 역사가 짧다. 또한, 정글이 우거진 곳에 관리 되지 않는 사원은 지금처럼 훤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불가능.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사원의 각 구역에 하는 역할이 구분되어져 있다.




가파른 계단식 논에 풀 뜯어먹는 라마들.

밑에서는 절대 보이지 않고 위에서만 보이는 숨겨진 사원 마추피추. 이러한 이유로 마추피추는 발견된 역사가 짧다. 또한, 정글이 우거진 곳에 관리 되지 않는 사원은 지금처럼 훤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불가능.
Hut of the Caretaker of the Funerary Rock.
사원의 각 구역에 하는 역할이 구분되어져 있다.




가파른 계단식 논에 풀 뜯어먹는 라마들.

쿠스코에서 마추피추를 관광하는 하루 투어를 신청하였다. 4시간 가는길 2시간 관광에 4시간 돌아오는 길. 쿠스코에서의 출발은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하는 상황.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마추피추를 어떻게 놓칠 수 있겠냐며 기어코 일어났다.
우리가 방문했던 올란테이탐보 사원이 있는 기차역에서 마추피추 기차를 타고 가야 한다. 현 기차는 정부가 관광을 위해 정글을 뚫고 독점적으로 만든 것으로 기차표 가격은 유럽의 가격 만만치 않은 상황.
건기라면 쿠스코에서 기차를 타고 바로 갈 수 있겠으나, 현재 비가 넘치는 우기라 쿠스코에서 올란테이탐보까지 가는 길이 물에 잠겼다고 한다.

아침으로 기차 기다리는 중에 옥수수를 먹었다.



페루에서 이만한 신식 기차는 찾아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