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rz 산의 봉우리 중 높은 지대. 모터 바이커 족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많이 보이는 곳이 토프하우스이다.

바이에른 주에 속해있어, 바이에른 음식과 전통을 볼 수 도 있다.
차를 타며 들른 토프하우스 레스토랑

카로가 시킨 음료에 생긴 거품

내가 시킨 Holder베리 음료

그리고 처음 먹어본 독일의 피자라고 불리는 Pfanne Kuchen

맛은 피자와 비슷한 듯하고 두께는 엄청 얇고 크기는 엄청 크다.



Harz 산의 봉우리 중 높은 지대. 모터 바이커 족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많이 보이는 곳이 토프하우스이다.

바이에른 주에 속해있어, 바이에른 음식과 전통을 볼 수 도 있다.
차를 타며 들른 토프하우스 레스토랑

카로가 시킨 음료에 생긴 거품

내가 시킨 Holder베리 음료

그리고 처음 먹어본 독일의 피자라고 불리는 Pfanne Kuchen

맛은 피자와 비슷한 듯하고 두께는 엄청 얇고 크기는 엄청 크다.


인공 호수로 한국의 춘천에 있는 소양강 댐을 연상시키는 곳이다.
차를 타고 Harz 산 사이의 도로를 지나다보면 있는 곳.


우리가 타고자 했으나 못탄 보트 투어. 우리가 방문한 날 이틀 뒤 4월 22일 부터 운행된다고 한다.
날씨가 좋은 날 호수는 잔잔히 빛이 발하는 것 같았다.

호수를 막고 있는 댐

우리네 산에 비해선 참 낮은 산인 Harz

독일의 중심에 위치하여 여러 주에 걸쳐 소속되어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