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09

카바 아예 파야 (Kaba Aye Paya)

양곤에 있는 다양한 파야들.

가장 하이라이트였던 스웨다곤 파야를 보고는 다 그만그만 해 보인다.

Kaba Aye Paya.

Kaba Aye Paya
Kaba Aye Paya 2
Kaba Aye Paya 3

미얀마 불교에도 사이버가 유행인 듯. 아님 보석처럼 빛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일까.

Kaba Aye Paya 4

보석 유리로 장식된 방.

Kaba Aye Paya 5
Kaba Aye Paya 6

아시아의 전설 동물 해태는 발리나 여기나 빠지지 않고 있다.

Kaba Aye Paya 7

보석 박물관 (Gems Museum)

광물이 많이 나는 미얀마는 보석이 많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석을 갖는 것은 어려운 일. 군사주의 정부가 대부분의 보석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양곤 외곽에 있는 보석 박물관을 방문하였다.

Gems Museum
Gems Museum 2

담배 까지는 이해가 되나 침 밷는거 까지 규정하기엔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나중에 미얀마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보고 이해 할 수 있었다. 마약 성분이 미미하게 들어있는 붉은 콩을 미얀마 사람들은 껌처럼 자주 싶는다. 우리의 인삼과 같이 활기를 주고 힘을 주는 음식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그렇기에 길거리에는 이리저리 사람들이 피와 같이 빨간 것을 뱉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었다.

Gems Museum 3

1층은 보석을 파는 곳. 2-3층에 걸쳐 어마어마한 종류의 보석이 전시되어 있었다.

Gems Museum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