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의 앙코르 와트 투어를 신청하였기에, 오늘 하루 끊임없이 사원을 보고 있다.
점심식사전 방문한 Ta Prohm.

인도 팀들이 복구 하고 있다.


타 프놈 사원이 가장 큰 문제는 지진으로 무너진 사원보다 너무 크게 자라버린 정글의 나무이다.


영양분이 없는 돌위를 파고 들어 사원을 망가 뜨린다.


생명력 왕성한 정글의 나무들.

이 사원의 돌들은 인공적으로 구멍이 뚫려있다.


인간의 보살핌이 없는 문화재는 손쓸 방법이 없느 듯하다.

2박 3일의 앙코르 와트 투어를 신청하였기에, 오늘 하루 끊임없이 사원을 보고 있다.
점심식사전 방문한 Ta Prohm.

인도 팀들이 복구 하고 있다.


타 프놈 사원이 가장 큰 문제는 지진으로 무너진 사원보다 너무 크게 자라버린 정글의 나무이다.


영양분이 없는 돌위를 파고 들어 사원을 망가 뜨린다.


생명력 왕성한 정글의 나무들.

이 사원의 돌들은 인공적으로 구멍이 뚫려있다.


인간의 보살핌이 없는 문화재는 손쓸 방법이 없느 듯하다.

Terrace of the Elephants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사원을 둘러싼 테라스에 코끼리군단을 새겨놓은 곳이다.


과거의 밀림이었던 이곳에 비밀스럽게 감춰진 사원이 발견된 이후로 이곳은 보기좋게 단장되었다.

이 넓다란 테라스가 바로 Terrace of the Elephants.

테라스의 한 가운데에는 계단이 놓여져 있다.

테라스에 끝없이 새겨진 코끼리 군단.

계단 옆에 있는 동물은 우리의 해치와 비슷하게 생겼다.

이곳은 초기 앙코르 시대의 작품인 듯 돌의 크기와 규격이 조금 엊맞는 듯하다.
이 근처에 있는 사원들이 모두 동시에 지어진 것은 아니다.
어떤 것은 1세기 전, 어떤 것은 2세기 후.
그렇기에 그 당시의 건축양식에 따라 사원의 모양과 형태가 다르다.
피메안나카스 사원.


사원의 상태는 지진 당시 얼마나 복구 되었는가에 따라서 많이 다르다.

아직도 많은 사원이 위태위태 하게 놓여있다.

사원으로 올라가는 친절하게 놓여진 계단.

가까이서 보면 돌 1개의 크기가 엄청 크기에 계단으로 올라간 높이가 결코 낮은 곳이 아님을 알게 된다.


사원 앞에 파는 앙코르 와트의 그림은 아직도 신비롭게 보이기만 하다.
앙코르 와트의 하이라이트.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우리가 흔하 알고 있는 앙코르 와트는 여러 가지 사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Bayon은 그 중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겠다.
앙코르와트를 방문하는 외국인들 중 가장 많은 수가 한국에서 온다고 한다. 그 만큼 우리 나라에서 유명하다. 특히, 캄보디아 정부와 함께 각 사원을 발굴하고 연구하는 외국팀들이 있는데, 우리나라도 팀도 있다는 것.
Bayon사원에 대한 설명.



오래되고 관리 안된 돌의 느낌이 멀리서 물씬 느껴진다.

세월의 흔적이라 돌도 안전할 수 없다. 이끼와 습기에 돌의 색깔이 바래졌다.

사원 벽에는 그 당시 그들의 힘과 능력을 보여주는 전쟁 벽화가 양각으로 그려져 있다.
그 시대에 이런 세밀한 작업이라니, 놀랄만 하다.

단순한 1층 양각이 아니라, 여러층의 볼륨감으로 입체감이 느껴진다.

전쟁의 실화 뿐 아니라 신화도 있는 듯하다.

사실 이곳은 전쟁의 전쟁을 거쳐 지도자가 바뀔 때마다, 그들의 종교 회유 정책으로 자주 얼굴이 바뀌었다고 한다.

지진으로 인해 사원은 많은 무너졌었고, 아직도 복원 중이다.
돌의 짝을 맞추는 일은 쉽지 않은 일.

사원의 크기도 그렇지만 이 많은 돌을 어떻게 옮길 수 있었을까.
아직도 이 부분은 미스테리라고.

사원의 내부는 외부보다 비교적 정갈하다.


4방면으로 둘러보고 있는 바이욘의 얼굴들.
그 얼굴의 굉장히 평화로워 보인다.


다양한 역사로 인해 인곳에는 부처의 불상도 있고, 힌두의 얼굴도 있다.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게 돌을 쌓고 다루는 방식은 경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