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동남아시아와 다르게 세련된 말레이지아 수도 쿠알라 룸푸.
제일 먼저 방문한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박물관 내부는 말레이지아라는 나라의 역사를 잘 알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다.

한 때 영국의 식민지 였던 말레이시아.


사진과 함께 생생한 모형들은 이해하기 쉬웠다.


동남아시아의 빈곤만 보다 이곳에 오니 도시의 편리함이 느껴지는 듯 하다.
지금까지의 동남아시아와 다르게 세련된 말레이지아 수도 쿠알라 룸푸.
제일 먼저 방문한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박물관 내부는 말레이지아라는 나라의 역사를 잘 알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다.

한 때 영국의 식민지 였던 말레이시아.


사진과 함께 생생한 모형들은 이해하기 쉬웠다.


동남아시아의 빈곤만 보다 이곳에 오니 도시의 편리함이 느껴지는 듯 하다.
이번 투어의 마지막 사원들이 될 곳, Rolouse Group Bakong and Rolouse Group Preah Ko.
첫번째 사원 Rolouse Group Bakong


부처의 머리에 있는 뱀 머리의 석상이 길게 자리잡고 있다.



오래된 사원들은 건축 장식에 있어 조금 정교하지 못한 면들이 있다.


석상들도 많이 마모되었다.


새겨진 장식이 조금 세련되지 못한 모습.

많고 많았던 캄보디아의 하늘엔 잠자리 떼.

두번째 사원 Rolouse Group Preah Ko


고대 언어로 쓰여진 설명서.


사원 앞에는 얼굴이 마모된 소 상이 절을 하듯 놓여 있다.

이로서 캄보디아의 모든 투어를 마쳤다. 질리게도 많이 본 사원들. 다행히 시엠립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코르 와트 덕분에 공항이 있다. 다음 예정국은 말레이지아.
앙코르 사원의 번잡함을 벗어나 시엠립에서 외진 곳에 있으니, 캄보디아 사람들의 삶을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


아침 아니면 오후에 수업이 있기에, 수업이 없는 시간에는 물건을 팔러 다니는 아이들.

물이 고인 밭.

점심에 방문한 레스토랑.

닭들이 레스토랑 밑을 돌아다니는 것은 기본.

대부분의 길이 비포장 도로이다.

앙코르 와트의 비싼 입장료를 받은 정부는 돈을 어디다 쓰는지 의문.

강가에 있지 않지만 물과 곤충을 피해 대부분의 캄보디아 집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의 작은 수퍼마켓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
캄보디아는 전쟁으로 남은 지뢰들이 아직도 모두 제거되지 못했다. 사람들이 아직도 제거되지 않은 지뢰로 인해 목숨을 잃고, 팔다리를 잃는다.
캄보디아의 지뢰를 전시한 지뢰 박물관을 방문하였다.


아직도 저렇게 큰 지뢰가 밀림과 길에 발견되지 않고 있다. 국제 봉사단체와 캄보디아 정부는 같이 지뢰제거를 위해 노력하지만, 아직 그 힘은 부족한 듯 보인다.



지뢰의 종류도 많다.

지뢰의 위험을 알려주는 교육용 자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