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08

무지움 네그라 국립 박물관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지금까지의 동남아시아와 다르게 세련된 말레이지아 수도 쿠알라 룸푸.

제일 먼저 방문한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박물관 내부는 말레이지아라는 나라의 역사를 잘 알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다.

Inside of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한 때 영국의 식민지 였던 말레이시아.

Inside of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2
Inside of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3

사진과 함께 생생한 모형들은 이해하기 쉬웠다.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2
Muzium Negara National Museum 3

동남아시아의 빈곤만 보다 이곳에 오니 도시의 편리함이 느껴지는 듯 하다.

로루제 바콩과 로루제 프레 코 (Rolouse Group Bakong and Rolouse Group Preah Ko)

이번 투어의 마지막 사원들이 될 곳, Rolouse Group Bakong and Rolouse Group Preah Ko.

첫번째 사원 Rolouse Group Bakong

Rolouse Group Bakong
Rolouse Group Bakong 2

부처의 머리에 있는 뱀 머리의 석상이 길게 자리잡고 있다.

Rolouse Group Bakong 3
Rolouse Group Bakong 4
Rolouse Group Bakong 5

오래된 사원들은 건축 장식에 있어 조금 정교하지 못한 면들이 있다.

Rolouse Group Bakong 6
Rolouse Group Bakong 7

석상들도 많이 마모되었다.

Rolouse Group Bakong 8
Rolouse Group Bakong 9

새겨진 장식이 조금 세련되지 못한 모습.

Rolouse Group Bakong 10

많고 많았던 캄보디아의 하늘엔 잠자리 떼.

Rolouse Group Bakong 11

두번째 사원 Rolouse Group Preah Ko

Rolouse Group Preah Ko
Rolouse Group Preah Ko 2

고대 언어로 쓰여진 설명서.

Rolouse Group Preah Ko 3
Rolouse Group Preah Ko 4

사원 앞에는 얼굴이 마모된 소 상이 절을 하듯 놓여 있다.

Rolouse Group Preah Ko 5

이로서 캄보디아의 모든 투어를 마쳤다. 질리게도 많이 본 사원들. 다행히 시엠립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코르 와트 덕분에 공항이 있다. 다음 예정국은 말레이지아.

반테이 삼레 (Banteay Samre)

오래된 사원 투어에서도 너무나 많은 사원을 보고 있다.

Banteay Samre

Banteay Samre
Banteay Samre 2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넘 고요하다.

Banteay Samre 3
Banteay Samre 4

이 사원은 무너진 길로 인해 둘러 보기가 쉽지 않은 듯하다.

사원 안의 무성한 풀은 소의 몫.

Banteay Samre 5
Banteay Samre 6
Banteay Samre 7

막혀 있는 창문의 장식이 인상적이다고나 할까.

캄보디아 일상 모습들 (Scene of Cambodia)

앙코르 사원의 번잡함을 벗어나 시엠립에서 외진 곳에 있으니, 캄보디아 사람들의 삶을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

Road of Cambodia
Cambodia Kids

아침 아니면 오후에 수업이 있기에, 수업이 없는 시간에는 물건을 팔러 다니는 아이들.

Scene of Cambodia

물이 고인 밭.

Restaurant in Cambodia

점심에 방문한 레스토랑.

Restaurant in Cambodia 2

닭들이 레스토랑 밑을 돌아다니는 것은 기본.

Road of Cambodia 2

대부분의 길이 비포장 도로이다.

Road of Cambodia 3

앙코르 와트의 비싼 입장료를 받은 정부는 돈을 어디다 쓰는지 의문.

House of Cambodia

강가에 있지 않지만 물과 곤충을 피해 대부분의 캄보디아 집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Mini Market of Cambodia

마을의 작은 수퍼마켓

Road of Cambodia 4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

지뢰 박물관 (Landmine Museum)

캄보디아는 전쟁으로 남은 지뢰들이 아직도 모두 제거되지 못했다. 사람들이 아직도 제거되지 않은 지뢰로 인해 목숨을 잃고, 팔다리를 잃는다.

캄보디아의 지뢰를 전시한 지뢰 박물관을 방문하였다.

Landmine Museum
Landmine Museum 2

아직도 저렇게 큰 지뢰가 밀림과 길에 발견되지 않고 있다. 국제 봉사단체와 캄보디아 정부는 같이 지뢰제거를 위해 노력하지만, 아직 그 힘은 부족한 듯 보인다.

Landmine Museum 3
Landmine Museum 4
Landmine Museum 5

지뢰의 종류도 많다.

Landmine Museum 6

지뢰의 위험을 알려주는 교육용 자료.

Landmine Museum 7
Landmine Museum 8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