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enschenkude가 없는 관계로 하루 종일 Methodisch Didaktisches를 배우는 날이다.
11, 13, 14를 천천히 나간다.
Zeichenen
오늘은 긴 둥근 기둥이 나무 막대에 그림자를 만드는 것을 그렸다.
Methodisch Didaktisches
오랜 경험과 Anthoroposophie에 대한 정보가 많은 Herr Rachner는 무엇인가를 정말 시원하게 설명한다. 되는 것과 안되는 것. 흐리멍텅하지 않고 명확하게. Frau Schuerer는 모든 것을 이해가 되게 예와 함께 설명하여 이해시키는 데 반해서 말이다. 이곳에 있으니, 정말 말 잘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정말 조리있다. 그냥 자신이 지식이 많아서 말을 많이 하고, 알아주기를 원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 물어보면 그걸 답한다. 그리고 강요하지 않는다.
뒤의 수업은 마음과 머리가 복잡한 관계로 집으로 왔다. 기다리는 전화는 오지 않고, 저녁이 오는 구나.
바로 이 다리가. 파리의 에펠탑을 지은 구스타브 에펠의 동료가 만든 다리다. 에펠탑의 인기 덕분인가 이 다리도 굉장히 포르또에서는 유명하다.
Douro Promenade 5Douro Promenade 6
비가 와서 안개낀 포르또 강가.
Douro Promenade 7
잠시 구경한 관광품 가게.
특히 포르또는 Portwein의 생산지로 유명한데. 포트와인은 보통 와인보다 더 강한 알코올 도수를 가지고 있고, 제조 방식이 다른 위스키과의 알코올이다. 이곳이 원산지이므로 여러 곳에서 포트와인 투어를 할 수 있고, 이렇게 미니어처를 팔기도 한다.
Souvenir in Porto
왜 이렇게 많은 닭이 있을까? 왜 유명할까. 전설이 얽혀 있는 닭 이야기.
Souvenir in Porto 2
그리고 와인 원산지이기 때문에. 코르크로 만든 지갑이나 가방 또는 신발등 창의적인 제품이 많다.
Souvenir in Porto 3
점심 식사 때 들린 강가의 레스토랑.
Lunch at Porto
상그리아와 크로켓. 이것이 나의 점심식사.
Lunch at Porto 2
포르또에서 유명한 음식 프란체신아. 스테이크와 베이컨을 넣은 샌드위치에 계란 오믈렛과 계란을 감자 튀김과 함께 특별 소스와 같이 먹는 음식이다. 아니 이 샌드위치가 이렇게 유명한가는 나도 모르겠지만, 포르또에서만 먹어볼 수 있는 대표 명물이기도 하다.
Francesinha
그리고 크로켓의 원산지 포루투갈. 주로 고로케로 빵집에 있는 것인데, 이곳은 생선이나 고기 또는 햄과 야채 등 여러가지를 고루 넣어 빠삭 튀겨 많이 먹는다. 크기가 작지만 굉장히 입맛에 잘맞고 먹을 만하다. 포루투갈 어디를 여행하든지 빵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출출 할 때 먹기도 땅이다.
Lunch at Porto 3
그리고 남유럽에서 빠질 수 없는 상그리아. 스페인이 원조다만 벌써 스페인에 있는 듯 달콤한 상그리아의 맛에 빠져들었다.